문화행사
2012통영국제음악제에 마르틴 그루빙어 연주
2012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통영에서 "2012통영국제음악제 - 소통"이 열렸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유명한 타악기 연주자인 마르틴 그루빙어는 "TIMF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참가하여 연주 및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루돌프 부흐빈더 박사 피아노 콘서트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오스트리아의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는 2월 21일에 열린 피아노콘서트에서 관중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부흐빈더는 베트호벤의 피아노소나타에 이어 슈베르트와 슈트라우스 작품들을 연주했습니다. 이 행사는 빈의 후원으로 양국 관계수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열렸습니다.
오르가니스트 헤리베르트 메츠거 연주회
지난 2월에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 잘 알려진 잘츠부르크 돔의 오르가니스트 헤리베르트 메츠거 교수가 서울에서 세 차례에 걸쳐 오르간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그 중 한 번은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방문기간 중에 메츠거 교수는 한국의 음대생들을 위해 마스터클래스를 열기도 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도서기증 행사
빈 학교위원회 브란트슈타이들 위원장은 지난 2월 20일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담당자들에게 유럽국제관계부에서 기증하는 다량의 도서들을 전달했습니다. 대부분은 오스트리아의 현대문학 작품들이다. 도서기증은 양국 관계수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뮤지컬 엘리자벳 - 2012년 02월 09일~2012년 05월 13일 - 블루스퀘어 뮤지컬공연장
뮤지컬 "엘리자벳"이 2012년 2월 9일부터 2012년 5월 13일까지 블루스붸어 뮤지컬공연장에서 열립니다.
기타 정보는 아래의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usicalelisabeth.com/main.php
보도자료:
중앙일보
코리아 헤럴드 (클레어 리):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20118001021
안나 김 낭독회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2011년 10월 20일 독일문화원과 함께 오스트리아 작가 안나 김(Anna Kim)의 낭독회를 개최했습니다. 저자 안나 김이 소설 "얼어붙은 시간(Die gefrorene Zeit)"의 일부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낭독회 관련 보도자료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Korea Herald: (Ms. Claire LEE)
http://www.koreaherald.com/lifestyle/Detail.jsp?newsMLId=20111021000267
Korea Times: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11/10/176_97131.html
저자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저자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www.annakim.at).
인구 백만의 도시 고양시, 한국의 하이든(Haydn) 시(市)가 되다

- 사진: Haydn Festspiele Eisenstadt

- 사진: Aram Nuri Arts Center

- 사진: Aram Nuri Arts Center
고양시에 하이든 홀 개관
인구 백만의 도시 고양시가 한국의 하이든 시가 된다.
발터 라이허(Dr. Walter Reicher) 감독을 비롯한 아이젠슈타트(Eisenstadt) 하이든 음악축제 대표단이 고양시에서 2012년 진행될 음악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위해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찾았습니다. 고양시는 한국의 하이든 시가 되어 "요제프 하이든(Joseph Haydn)" 브랜드와 아이젠슈타트 하이든 음악축제를 동아시에 보다 널리 알리는 데 힘쓸 예정입니다.
고양시는 현재 인구 1백만에 육박하는 대도시로, 2006년에 뉴스위크(Newsweek)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 중인 흥미로운 10대 도시"에 꼽히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2009년입니다. 피아니스트 하랄드 코지크를 통해 고양시와 아이젠슈타트 하이든 음악축제의 협력이 이루어졌는데, 그가 2009년 하이든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그의 앙상블과 더불어 고양시에서 공연을 가진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조병문 박사가 이 음악회를 기획했고, 이후 하랄드 코지크 및 라이허 감독과 긴밀히 연락을 이어왔습니다. 향후 협력을 위한 주춧돌이 놓인 것입니다.
2011년 4월 초에는 고양시장을 비롯한 고양시 고위급 대표단의 아이젠슈타트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이 방문을 통해 사절단은 아이젠슈타트 시 및 아이젠슈타트 하이든 음악축제 주최측과 파트너십에 관한 대화를 시작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성명서에 서명을 한 바 있습니다.
이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2011년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하이든 대표단이 고양을 방문함으로써 하이든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확충했습니다. 이로써 본격적인 준비단계에 돌입을 한 것입니다.
2011년 10월 8일에 아람누리아트센터 앞에서 하이든 기념비를 공개하는 것이 방문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이때부터 아람누리아트센터의 콘서트홀에 "하이든 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고 최성 고양시장은 공식적으로 하이든명예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하이든홀에서 이어진 콘서트는 매우 특별했습니다. 피아니스트 하랄드 코직과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그리고 오스트리아네덜란드 출신의 첼리스트 하리에트 크리그(Harriet Krijgh)이 하이든의 유명한 삼중주 "Alla Zingarese"를 연주했습니다.
아울러 요세프 뮐르너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는 한국에서 열리는 하이든 행사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이든축제아이젠슈타트와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앞으로 한국에서 열릴 하이든 프로젝트들에 있어 더 긴밀하게 협력할 것입니다. 2012년에는 오스트리아 외무부에 매우 특별한 기념의 해입니다. 바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외교관계 수립 1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12년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고양에서 첫 하이든 축제가 열릴 것입니다. 이 국제적인 하이든 축제의 프로그램은 발트 라이허 박사가 개발할 것입니다. 이 축제는 2년마다 10월에 오스트리아 국경일을 전후로 열릴 것입니다.
발터 라이허 감독은 한국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에 대해 매우 기쁩니다. "이제 드디어 동남아 지역에도 요세프 하이든을 위해 함께 일해 이 곳 아이젠슈타트에서 열리는 하이든주간에서와 같은 양질의 행사를 열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고야시는 함께 하이든축제를 열 수 있는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고양시에서 학교, 청소년,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하이든 프로젝트를 제공하여 요세프 하이든을 동남아 지역에 더 많이 알릴 것입니다. 이보다 더 좋은 파트너십은 있을 수 없습니다."
기타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artgy.or.kr/Foreign/english/index.html
문의 사항은 아래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지모네 밤베르크 (Simone Mamberg), 전화번호: 02682/61866-16, simone.bamberg(at)haydnfestival.at
2010/2011년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문화 행사들
2010년 10월 25일에는 덕수궁 현대미술관에서 "피카소와 모던아트"전이 개막했습니다. 이 전시는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 컬렉션전으로 121점이 전시되었습니다. 피카소 작품 8점 말고도 중세와 현대 전환기의 표현주의자들의 작품들을 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주로 다리파와 청기사파에 눈길이 쏠렸습니다. 전시는 2011년 3월 1일까지 계속되었습니다.
2010년 12월 4일에는 한국 최초로 예술의전당에서 훈데르트바서 한국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50년 동안의 작품들의 단면만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점점 더 화경에 눈을 뜨는 한국 관람객들에게 작품의 미래지향적인 면 또한 보여줍니다. 전시는 2011년 3월 15일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빌프리드 자이펠 전 오스트리아미술사박물관 관장은 2011년 10월 14일에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멘"전을 개막했습니다.
2011년 09월 02일붜 09월 08일까지 일산에서 열린 국제미술박람회에 프란츠 브란드너 작가 참가
10년 넘게 한국에서 살고 있는 오스트리아 화가 프란츠 브란드너는 9월 2일부터 8ㅇㄹ까지 일산에서 열린 국제미술박람회에 오스트리아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1962년 슈타이어에서 태어난 프란츠 브란드너는 오버외스터라이히 고향의 풍경이 자신의 어린시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이미 젊은 시절부터 으뜰리에에서 일하기 보다 자연 밖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은 오늘까지도 이어졌습니다. 브란드너의 작품들은 19세기 표현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작가가 풍경이나 도시의 한 지역을 작품화하는 방법은 매우 개인적인 접근방법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1년 09월09일부터 10월23일까지 마르틴 하블레스라이터 작가 사진콜라주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참가
오스트리아 예술가 마르틴 하블레스라이터의 사진콜라주를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11.09.02~11.10.23). 푸드디자인 즉, 잇 디자인(식사 때 행동)이라는 주제로 9명의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 이 작품을 위해 마련한 30m 길이의 식탁을 각각 3m길이, 10개 섹션으로 나누어서 꾸몄습니다. 광줍엔날레는 현대아시아예술을 볼 수 있는 비엔날레 중에서 제일 오래된 것일뿐만 아니라 현재 국제적인 예술세계의 중요한 전시로 인정받아 유명한 큐레이터들에 의해 조직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지도 2011년 10월 02일자에 비엔날레 관련 기사를 실은 적 있습니다.
2011년 01월 12일부터 31일까지 헬가 크멜카 2011 자라섬 국제바깥미술전 참가
미술, 그래픽, 옵젝트아트 분야의 예술가인 헬가 크멜카는 한국의 지인으로부터 "2011자라섬 국제바깥미술전"의 조현정 책임큐레이터에게 추천하여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 움트다"라는 주제로 2011년 1월 12일부터 31일까지 가평의 자라섬에서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평은 서울에서 약 70km 동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한강변에 있습니다.
2011년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빈 소년합창단"
2011년에도 빈 소년합창단은 아시아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여러 차례의 공연을 가졌습니다. 한국 공연 계약에 따라 이번이 여섯 번째 방한이었습니다.
공연은 다음의 일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양산/거제: 2011년 01월 15일
부산: 2011년 01월 16일
서울: 2011년 0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주: 2011년 01월 20일
이천: 2011년 01월 21일
서울: 2011년 01월 22일부터 23일까지
모든 공연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셨고 한국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과거의 전통을 따라 소년합창단은 대사의 초청으로 관저에 초대되어 그 곳에 모인 주한 오스트리아 국민들에게 몇 곡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2011년 02월 14일부터 21일까지 AIR Krems와 KAMS Seoul 사이의 교환프로젝트, 워크샵 및 콘서트
한국의 예술경영지원센터(KAMS)의 공식적인 초청으로 이해 2월에 Artist in Residence(AIR)-Krems와 KAMS 사이의 국제 문화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요제프 아이힝어와 레날드 데페 그리고 미하엘 브루크너가 다음의 계획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1) 워크샵 참가 및 콘서트
2) 크렘스에서 11월/12월에 계획된 프로젝트의 세부사항 점검
3) "Glatt & Verkehrt 2012"에서 한국 음악가들과의 공동프로젝트 개발
2011년 10월 05일부터 15일까지 마크로포니아, 콘서트, 조사, 워크샵
2011년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레날드 데페, 미하엘 브루크너 그리고 베른하르트 브로이어는 "Imago DEI 2012"축제에 계획된 프로젝트 "마크로포니아-지구의 소금에 대하여" 때문에 다시 한 번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때 그들은 네 명의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준비작업을 했으며 프로젝트의 문서화(서적 형태)를 위한 조사작업을 했습니다. "마크로포니아"는 2012년 3월에 크렘스의 미노리텐교회에서 열리는 IMAGO DEI라는 부활절축제 때 처음 공연되어 다음부터는 다른 주관자들에 의해 공연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양한 부활절축제 (티롤, 슈타이러, 그라츠, 베른 등)와 합의 중입니다. 위의 예술가들은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다음의 프로그램을 소화했습니다:
1) 10월 12일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협력하여 PAMS(Performing Arts market)의 일환으로 열린 콘서트 (약 300-400명의 관객)
2) 크렘스에서 열릴 Imago DEI축제 때의 마크로포니아 프로젝트 2012년과 연계하여 한국 전통음악, 미술(서예), 문화(도자기)에 대한 연구조사; 이 외에도 오스트리아와 한국에서 다양한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3) 경기창작센터에서 워크샵 및 한국의 마크로포니아 음악가들과의 연습. AIR교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1월/12월 크렘스에서 두 명의 한국 음악가들이 공연을 할 것입니다.
2011년 0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앙상블 리컨실" 예술의전당 공연
한국여성작곡가회 30주녀을 기념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의 "앙상블 리컨실"이 초대되어 두 차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여섯 명으로 이루어진 앙상블은 이 행사를 위해 특별히 창작된 오스트리아 여성 작곡가의 두 작품을 최초 연주했습니다. 두 작품은 바로 "프로체씨오"와 "1:3:1"입니다. 이 작품들은 3월 23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연주되었습니다.
2011년 10월 20일 한국독일문화원에서 안나 김 작가 낭독회 열림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은 한국독일문화원과 함께 2011년 10월 20일에 오스트리아 작가 안나 김(www.annakim.at)의 낭독회와 그에 이어진 독자와의 대화를 가졌습니다. 안나 김은 자신의 소설 "얼어붙은 시간"의 일부를 낭독했습니다. 김작가는 한국 출신이며 현재 한국과 관련된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언론의 관심도 매우 컸습니다. 김작가는 부산의 유명 대학에서도 특강을 하고 대사관의 소개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미래 협력관계에 대한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2011년 08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카린셰퍼극단 참가
노이지들 지역 추린의 카린셰퍼극단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전세계 인형극이 공연되는 데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 극단은 수년 전부터 국제적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으며 수차례 해외 축제에 참가한 이력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Impressions on Strings"라는 제목의 작품이 8월 9일부터 25일까지 매일 3차례씩 공연되었습니다 (www.figurentheater.at).
2011년 10월 01일부터 31일까지 클라라 라이너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
한국, 일본, 네덜란드 출산의 안무가와 무용가들과 함께 오스트리아 무용수 클라라 라이너는 "리포트W"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한국의 "서울국제공연예술제"(2011.10.01~31.)에서 여러 차례 한국의 대중에게 소개했습니다. 한국 작품뿐만 아니라 해외 작품들도 이 예술제에 참가하도록 초청받았습니다.
2011년 12월 아르민 코츠(Armin Kohz)박사 "DACH(D-독일, A-오스트리아, CH-스위스)" ("왜 독일어를 배워야 하는가" 하위) 출간
아르민 코츠 박사의 "DACH"라는 출판무이 (독일과 스위스 대사관의 협조로) 주한독일대사관의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www.germany-in-korea.or.kr). 도서로의 출간도 조만간에 이루어질 예정입닏.
라이너 프로하스카 경기창작센터의 스튜디오206에서 쿠킹퍼포먼스(2011.02.18~19)와 6개월 작업을 위한 체류
경기창작센터의 초대로 오스트리아 퍼포먼스 작가 라이너 프로하스카가 2010년 가을부터 경기도에서 6개월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오스트리아 자가는 약 90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정되었습니다. "Restaurant Transformable - Korean Correspondences"라는 프로젝트로 라이너 프로하스카는 요리를 주제로 하여 쿠킹퍼포먼스를 통해 건축학의 요소들을 미술과 연관지었습니다. "Restaurant Transformable"이 공연되었던 세트장은 임시적이고 융통성있게 변형이 가능했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Work in Progress", 즉 진행중인 작품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프로하스카는 앞서 언급했듯이 기존 쿠킹엔터테인먼트의 수동적인 소비 경향에 초점을 맞췄었으나 한국에서의 프로젝트와 한국의 음식을 연구하면서 변하를 겪었습니다. 프로하스카는 한국의 음식문화와 그 문화가 한국의 국가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갖는 의미에 대해서 빈대학의 마리온 침머만의 석사논ㅁㄴ인 "한국 전통음식의 분류"를 보고 배웠습니다. 단순 제목에서 짐작하는 것보다도 이 논문은 이 주제에 문화인류학적 토찰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외부인에게는 이것이 "Korean Correspondences"에 대한 기초가 되고 예술가 스스로에게는 마리온 침머만의 논문이 일반적인 개념을 상세하게 개념화하는 전제조건이 됩니다. 경기창작센터의 스튜디오206의 "오픈스튜디오 리셉션"의 일환으로 2월 18일과 19일에 라이너 프로하스카의 큐킹퍼포먼스가 공연되었습니다.





